최근 도서관에 종사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잇슈가 되고있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다른 중요한 일들에 밀려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 하고 있는 일이지만 우리 나라의 장래를 생각할때 꼭 한 번은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인 듯 하여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이 미국이라 한국의 도서관계에 대해서, 특히 최근 잇슈가 되고 있는 학교 도서관의 상황에 대해 일반인들이 아는 것 이상으로 잘 알지는 못 하지만 그래도 학교 도서관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잘 알고 있기에 이렇게 감히 글을 올립니다. 혹시 실정에 맞지 않는 내용이 있거나 잘 못 이야기한 부분이 있으면 가차없이 지적해 주십시오.(위의 이미지는 박미향 기자의 오마이 뉴스 기사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최근 학교도서관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바로 오는 15일부터 시행이 예고된 새로운 "학교도서관진흥법"입니다. 이 법에서 규정된 몇 가지 조항들이 현실과 맞지 않고 또 가뜩이나 열악한 학교도서관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에 대해 의견을 말씀하고 계십니다만 현재까지 정부에서는 뚜렷한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법에서 문제가 되는 것 중의 한 가지는 학교도서관을 운영하는 인력을 규정하면서 "사서교사, 실기교사 혹은 사서직원"이라고 하여 법적으로 담당할 수 있는 직무가 다른 인력들을 한꺼번에 사서 교사라는 범주에 넣어놓았다는 점입니다. 이 법의 시행령에서 사서 교사의 업무로 규정하고 있는 "독서지도 및학 교도서관 이용 방법 등에 교육과 안내" 라는 직접적인 교육 업무는 초중등교육법에 따르면 교사가 아닌 행정직으로 구분이 되는 사서 직원은 수행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법에서는 "사서 교사(실기 교사 및 사서 직원 포함)"를 배치할 때에는 학생 1,500명 당, 1명의 '사서 교사'가 배치되어야 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규정이 적용될 경우 사서 교사를 채용할 수 없는 학교가 많이 생기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최근 강원일보의 사설을 보면 강원도의 경우 학생 수 1,500 명이라는 규정을 충족시킬 수 있는 초등학교는 10개교, 중고등학교는 아예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전라북도 전주의 경우 현재 사서 교사가 있는 세 곳의 학교들조차도 학생수가 1,500명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국 현재보다 사서 교사의 수가 줄어들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잠시 제가 살고 있는 미국의 학교 도서관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각 주에 따라 제도가 다릅니다만 제가 살고 있는 뉴욕 주의 경우 학교를 설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도서관을 설치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중,고등학교의 도서관에는 반드시 자격을 가진 사서교사를 채용해야 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고 초등학교 도서관에는 그것이 권장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정식 자격증을 가진 사서 교사가 일하는 초등학교 도서관도 많이 있고 초등 학교 도서관에서 일하면서 도서관학과에 진학해 자격증을 따는 사람들도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Flickr 의 Helen K 님 페이지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한국과 달리 대학원에서만 운영되고 있는 미국의 도서관학과에 입학하면 학생들은 자신이 계획하는 진로에 따라 학과에서 교육하고 있는 몇 가지 트랙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중에는 제가 공부한 전통적인 도서관 트랙이 있구요. 문서 관리와 보존 등에 집중하는 아카이브 트랙, 좀 더 기술적인 분야에 치중하는 IT 트랙, 그리고 학교의 사서 교사가 되기 위한 Media Specialist 트랙이 있습니다. 학교에 따라서는 이름을 달리 하기도 하지만 대개 이와 같은 방식으로 트랙을 나누어 학생들을 길러냅니다.
특히 사서 교사가 되기 위한 Media Specialist 트랙은 다른 트랙에 비해 시간이 더 걸립니다. 왜냐하면 교육학 관련 과목의 수업을 더 들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뉴욕 주의 경우에는 이 과정을 마치고 주 정부에서 실시하는 시험에 합격을 해야 사서 교사로서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취업한 사서교사들은 일반 교사들과 동일한 대우를 받으며 도서관 업무를 수행하고 또 도서관과 연계된 수업을 담당합니다. (참고로 뉴욕 주의 경우 이들을 "School Library Media Specialist" 라고 부릅니다.)
도서관 설치를 규정한 뉴욕 주 교육법에서 특히 학교 도서관 설립 기준에 관한 규정을 보면 최근 교육과학부에서 입법고시한 학교도서관진흥법시행령과 좋은 비교가 됩니다. 학교도서관진흥법시행령의 9조 3항에 따르면 "자료는 1교당 1,000종 이상으로 하고, 연간 자료 증가량은1교당 100종 이상으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에 비해 뉴욕 주 교육법에 고시된 내용은 학교의 상황에 따라 좀 더 세세하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중등학교 이상의 학교 도서관들은 학생 수에 따라서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도서관을 운영해야 합니다.
- 학생수 200명 이하 -최소 1000권
- 학생수 200-500명 -최소 3000권
- 학생수 500-1000명 - 최소 5000권
- 학생수 1000명 이상 - 최소 8000권
그리고 사서 교사의 임용에 대해서도 세부적인 규정을 만들어 두었는데 자격증을 가진 풀타임 사서 교사를 반드시 임용해야 하는 최소 학생 수는 700명이고 1000명이 넘어서면 추가로 사서 교사를 더 채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아울러 소규모 학교에 대해서는 학생 수에 따라 아래와 같은 세부적인 규정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 학생수 100명 이하 : 자격증을 가진 사서교사가 하루에 최소 1 교시(school Period)이상 도서관 업무를 수행할 것
- 학생수 100명 - 300명 :자격증을 가진 사서교사가 하루에 최소 2 교시(school Period)이상 도서관 업무를 수행할 것
- 학생수 300명 - 500 명 : 자격증을 가진 사서교사가 최소 하루의 절반은 도서관 업무를 수행할 것
- 학생수 500명 - 700 명 : 자격증을 가진 사서교사가 하루에 최소 5 교시(school Period)이상 도서관 업무를 수행할 것
이러한 학교별 도서관 설립 기준 및 직원 임용 규정과 함께 각 지역 교육청 별로 학교 도서관들을 지원하는 School Library System 을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 지역 내의 학교 도서관들을 대상으로 직원 재교육이나 연수에서부터 각 종 데이터 베이스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교육용 자료의 선정과 구입 등 일종의 학교 도서관 컨소시움으로 운영되는 School Library System 이 뉴욕 주에 41개가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학교 도서관끼리의 상호대차도 이루어지고 있지요. 당연히 이 곳에도 자격증을 가진사서교사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원주투데이의 기사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런데 뉴욕 주의 예에서 중요하게 보셔야 할 점은 자격증을 가진 사서 교사가 도서관 업무를 담당하도록 규정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도서관 업무는 일반적인 도서관 업무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교육하는 일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과 비교하면 우리 나라의 학교 도서관은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인력문제를 두고 볼 때 더욱 그러합니다.
2007년에 발행된 한국도서관연감에 따르면 학교도서관의 설치 비율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90.8%가 도서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있습니다. 고무적인 일이지요. 그리고 학생 일인당 장서수도 9.3권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장서수인지 아니면 책의 종류수인지는 정확지 않습니다만 2002년의 5.5 권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늘어난 것이지요. 그런데 더욱 "고무적(?)"인 일은 사서 교사의 숫자가 2002년에서 2006년 사이에 259% 나 증가했다는 사실입니다. 259%의 증가는 엄청난 증가인데 실제 숫자를 보고 나면 아마 정말 놀라실겁니다.
2002년의 통계를 보면 전국의 학교에서 근무하시는 사서 교사의 숫자가 164명이었던데 비해 2006년이 되면 424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있습니다. 그리고 2006년 기준으로 60명의 사서와 2716명의 비정규직 사서가 학교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전국 초등고등학교에 설치된 도서관은 몇 개나 될까요?
전국의 11,016개 학교에 설치된 도서관의 숫자는10,015 개입니다. 그리고 그 10,015개의 도서관에서 일하고 계시는 사서 교사의 숫자는 424명입니다. 4,240명이 아니고 424명입니다. 단지 3.8%의 학교도서관만이 사서 교사를 확보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이렇게 보면 결국 '사서교사 259% 증가'는 극히 미미한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지요. 더구나 사서 교사 제도가 처음 생긴 것은 지난 1963년의 일입니다. 40여년을 운영해오면서도 사서 교사의 충원률은 4%가 채 되지못한다는 사실은 과연 어떻게 이해해야 할 런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비정규직 사서로 학교 도서관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사서 교사로서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예산 절감의 이유로 알선 학교에서는 정식 사서 교사 대신 이들 사서 직원을 선호하고 있고 상당히 많은 학교는 아예 사서 직원을 채용하지 않고 학부모님들의 자원 봉사에 의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서 직원과 사서 교사의 차이는 이들이 할 수 있는 직무에서 뚜렷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봉급을 비롯한 기타 대우에서도 큰 차이가 있지요. 더구나 정식 사서가 아닌 비정규직 사서 직원 신분이니 이 분들의 상황이 어떨지는 짐작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공 도서관조차도 제대로 지원이 되지 않고 있는 실정에서 학교도서관이 뭐 그리 중요하냐고 생각하실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학교 도서관은 더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학교 도서관이 지역의 공공 도서관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점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입시 준비하기 바쁜 학생들이 교과서나 참고서 이 외의 다른 책을 볼 시간이 어디 있느냐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러나 어린이와 청소년 시절은 특히 책과 가까이해야 할 시기입니다. 왜냐하면 그 때 만들어진 습관이 평생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에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한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책과 쉽게 가까이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그리 언급하고 싶지는 않은 사항입니다만 최근 입시와 관련해서 이야기되고 있는 논술을 위해서라도 책읽기는 중요합니다. 학생들에게 깊은 사고력과 이해력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책읽기 이상의 도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단지 아무 책이나 던져주고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맞는 책을 선택해서 도서관에 비치하고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책을 권해 주는 일, 그리고 학생들이 읽은 책에 대해 느낀 점을 바탕으로 토론을 하거나 그것을 다른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일 등 학교도서관에서 할 수있는 일은 무척 많습니다. 그리고 이 일들이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자라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역시 필요합니다. 단지 도서관 사서로서의 교육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말입니다.(옆의 사진은 박미향 기자의 오마이뉴스의 기사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책과 관련한 이유가 아니더라도 사서 교사가 해야 하는 정말 중요한 역할이 또 있습니다. 저는 이 블로그를 통해 자주 인터넷을 제대로 이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속에 있는 정보들을 무조건 믿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결론으로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인터넷을 이용하고, 믿을 만하고 정확한 정보를 파악할 줄 아는 능력을 키워주어야 한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현재 우리 학교 교육에서는 그러한 내용을 특별히 가르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제대로 된 성인으로 자라나는데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더구나 그들이 살아가야 할 앞으로의 미래는 인터넷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늘어날 터인데 이러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대비를 어려서부터 해 주어야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문헌정보학과에서 책을 포함한 여러 가지 정보 및 정보 전달 수단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 아울러 학생들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은 사서 교사들은 이러한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수 많은 정보 중에서 믿을 만한 정보는 어떻게 판단을 하는지,그리고 온라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은 어떤 것들이며 그것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등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지식들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이유 때문에라도 사서 교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부에서는 무엇이 우리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일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실용'적인지 제대로 판단하고 정책을 폈으면 합니다. 더이상 예산 타령을 하기에는 우리의 현실이 너무 열악하고 또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걱정이 되기 때문됩니다. 비록 정책을 입안하시는 분들은 학창 시절 제대로 된 도서관을 이용해 보지 못 했겠지만 그렇다고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그런 상황을 답습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지금 이 아이들을 제대로 길러 놓지 못하면 우리가 은퇴했을 때 과연연금이나 제대로 타먹을 수 있겠습니까? 물론 과장한 이야기입니다만 교육의 결과가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현재 시행하려하고 있는 학교도서관진흥법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학교도서관정책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고민 해 주십시오.
* 아래에는 이 글을 작성하며 참고한 자료들과 이미지의 출처입니다. 그리고 읽어 보시면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글들을 소개합니다.
- New York State Regulations of the Commissioner of Education pertaining to Libraries, Library Systems, Trustees and Librarians; 도서관과 관련한 뉴욕 주의 각 종 규정과 권고 사항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 도서관의 설립 기준 과 직원 채용, 그리고 School Library System 에 관한 내용 을 참고해 보십시오.
- School Library Media Specialist : 미국도서관협회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서 교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설명입니다.
- 사서교사: 도서관인들의 컴뮤니티인 리스토피아넷에서 소개된 사서교사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사서교사의 역할과 자격 조건 및 취업 상황에 대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학교도서관 문화운동 네트워크는,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좋은 책을 마음껏 읽으면서 자라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학교도서관의 내실화와 독서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펼치는 네트워크 형 연대 단체입니다. 학교도서관 문화운동 네트워크의 운동은 ‘학교도서관 운동’이고, ‘독서교육 운동’이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운동’이기도 합니다." -- 학도넷의 홈페이지를 들러 보시면 학교도서관에 대한 여러 가지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입법 예고된 학교도서관진흥법에 대한 학도넷의 의견은 자유게시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특별기획 좌담; 학교도서관 무엇이 문제인가: 위에서 소개한 학도넷에 올라와 있는 자료입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근무하시는 사서 교사와 도서관 담당 교사 여러분들이 모여 나눈 좌담의 기록인데 학교 도서관의 현실을 잘 알 수 있는 글이라 생각합니다.(PDF 파일입니다.)
- 김명수, "[클릭이사람] (375) 지식기반사회 이끄는 사서교사 20년 외길 송기호 선생님", 피플코리아, 2008년 5월 22일
- 김상희, "학교도서관 주민에 개방하자", 원주투데이,2008년 4월 21일
- 김원태,"학교도서관 사서교사는 지식기반사회의 밑바탕", 이슈신문 시민의 소리, 2008년 5월 14일
- 문동섭, "[주장]사서교사 임용확대가 절실하다;사서교사는 1년에 0.1%, 영양교사는 1년에 15% 임용" 오마이뉴스, 2006년 11월 15일
- 박미향, "조용한(?) 사서들의 외침", 오마이 뉴스 2005년 10월 5일
- 박미형, "도서관 사서가 뭐예요?", 오마이뉴스 2005년 9월 24일
- 위병기, "사서교사 배치기준 불합리: 교과부, 학생 1500명당 1명…도내 小학교 불이익", 전북일보, 2008년 6월 5일
- 이민용, "변경된 학교도서관법 중소도시에 부적합해", 인터넷 국제신문, 2008년 6월 5일
- 이명은, "어느 사서교사의 좌충우돌 이야기",기획회의 33호 2005년 11월 20일: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에서 펴내고 있는 잡지 "기획회의"에 실린 이명은 선생님의 글입니다. 일선 학교에서 일하고 계시는 사서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소개해봅니다.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의 홈페이지에서는 회원들만이 볼 수 있는 자료라고 되어 있지만 구글을 통하니 바로 읽을 수 있군요. 혹시 문제가 된다면 알려주십시오. 링크를 지우겠습니다.
- 정민진, "사서교사의 진정한 의미" : 문헌정보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정민진 교수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정민진 교수님의 글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만 덧글로 올라온 내용들 중에 참고하실 만한 내용들이 있어서 연결합니다.
- 정양환, "학교 도서관은 동네 독서실 수준", 동아일보, 2008년 5월 31일
- 칼릭스, "Reverse Countdown : 사서교사의 정체, 사서교사는 정말 필요합니까?" 사서 교사로 현재 일하고 계시는 블로그 이웃 칼릭스 님의 글입니다. 한 번 읽어 보십시오.
- 한국도서관협회, "2007 한국도서관연감"
- [사설]학교도서관 사서 배치 기준 문제 많다. 강원일보, 2008년 6월 9일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