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씨의 위대한 도서관, 애서가의 천국(Paradise of the Bookman)", 이 말들은 1908년 12월 4일자 뉴욕 타임즈에 실린 기사의 제목 중 일부입니다. 이 날 뉴욕 타임즈에서는 영국의 런던 타임즈에 그 다음 날 실릴 예정인 한 기사의 전문을 미리 실었습니다. 런던 타임즈의 뉴욕 특파원이 쓴 이 기사는 '모건(Morgan)'이라는 사람의 도서관에 대해 공식적인 허가를 받아 최초로 작성한 기사라고 하면서 뉴욕 시티에 있는 모건 씨의 도서관에 대해 자세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