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도서관  *  책소개  *  인터넷  *  역사  *  세상  *  음악  *  기타

덴버에서 글 올립니다.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 시카고를 경유해서 덴버로 날아 왔습니다.  다행히 컴퓨터도 가지고 왔고 호텔의 무선 인터넷도 큰 문제가 없군요. 컨퍼런스 틈틈이 시내 구경을 해야겠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한 분께서 알려주신 덴버 공공 도서관에도 가보고 Denver Art Museum 에도 시간이 된다면 들러 볼 계획입니다.  차차 소식 전하겠습니다.

* 이미지는 위키피디어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Clio | 2009/01/23 15:47 | 세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31)
트랙백 주소 : http://cliomedia.egloos.com/tb/221247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kristine at 2009/01/23 15:53
오잉 서부에 오셨군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1/25 16:26
미국에 온 이래 가장 서쪽까지 와 본 것 같습니다. 크리스틴님께서 다니시는 학교에서 오신 사서들도 만나서 이야기했지요.
Commented by kristine at 2009/01/25 16:28
오호호 그렇쿤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1/25 16:38
wow! 동시접속^^^
Commented by JinAqua at 2009/01/23 15:54
우왕 ㅇㅂㅇ 정보 기대할께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1/25 16:27
찍은 사진들을 정리해서 찬찬히 올리겠습니다.
Commented by 보노보노T at 2009/01/23 17:06
덧글을 쓴 다음 버튼을 누른다는 것이 '다음페이지'를 누르고 마는 사고가 났습니다. 또 쓰려니 어째 싱숭해 이렇게 하소연하는 덧글이 되고 말았네요. 좋은 여행을 하시길 빕니다. 덴버의 경치도 멋지군요. 서쪽에 큰 산맥을 두고 있으니 인디언들에게는 저 산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전해오겠지요? ^^
Commented by Clio at 2009/01/25 16:29
감사합니다. 그렇겠지요. 그리고 오늘 낮에 잠시 덴버 미술관에 다녀왔는데 인디언과 관련된 그림 그리고 저 산들에 대한 그림들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놀랍게도 한 층이 아시아에서 온 예술품들로 채워져 있더군요. 이라크에서부터 인도를 거쳐 중국, 한국, 일본의 미술품들이 있었습니다. 곧 블로그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Commented by 헤르모드 at 2009/01/23 19:20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오^^
Commented by Clio at 2009/01/25 16:30
감사합니다. 무사히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내일이면 집으로 돌아갑니다.
Commented by 인스 at 2009/01/23 20:21
덴버 공공도서관 기대할게요 잘 다녀오세요~ ㅎㅎ
Commented by Clio at 2009/01/25 16:31
예.. 덴버 공공 도서관에도 오늘 오후에 다녀왔지요. 도서관 안에서 분위기가 참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 책들도 좀 있더군요. 사진도 좀 찍어 왔는데 올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1/23 20: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1/25 16:31
예. 지금 달려가지요.^^
Commented by Shoo at 2009/01/23 21:10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 즐거운 시간 되시길!!
Commented by Clio at 2009/01/25 16:32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리고 유용한 이야기들도 많이 들었고 여러 모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차차 이야기 올리지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쿨짹 at 2009/01/24 03:25
덴버는 고지라 수분섭취가 중요하더라구요. 이미 아시겠지만 꾸준히 많이 마셔주세용~~ :)
Commented by Clio at 2009/01/25 16:34
아닌게 아니라 정말 건조하더군요. 미리 이야기는 듣고 갔지만 정말 대단히 건조하더군요. 이제는 좀 나았습니다만 떠나기 전에 올바니에서 걸렸던 코감기 때문에 이래저래 난처한 경우를 많이 겪었습니다. ^^
Commented at 2009/01/25 17: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1/25 17:42
캘리포니아에 회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과 제휴하고 있는 헌 책 서점들은 미국 이 외의 국가에도 있다고 하더군요.
Commented by kristine at 2009/01/25 18:36
오우 캘리~~~ 놀랍네요... 그건 그렇고 클리오님 abebook이 미국회사가 아니라더라고요.. 그래서 abebook을 checkcard로 주문하면 수수료가 몇 센트씩 붙는거 있죠??가끔 그래서 abebook에도 올려놓고 alibris에도 놀려좋으면 alibris에서 사요.... 가끔 쿠폰도 날라오고....
Commented by 준형 at 2009/01/26 06:41
좋은곳 다녀 오셨네요. 얼마전에 보내 주신 목록은 잘 받았습니다. 남부엔 언제 오시나요? :-)
Commented by Clio at 2009/01/27 07:43
목록이 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 이렇게 컨퍼런스에 다니다 보면 언젠가는 남부에도 갈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
Commented at 2009/01/26 23: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1/27 07:43
잘 알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키키 at 2009/01/27 06:55
지금쯤이면 컨퍼런스 갔다가 다녀오셨겠군요!

저도 이번주에 사상 처음 컨퍼런스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돈없는 학생;이라는 사정상 하루는 봉사자로 하루는 듣는 코스덕분에 관련비용은 다 해결되었지만요^^

물론 assignment의 압박;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다녀오려구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1/27 07:46
궁금하군요. 어떤 컨퍼런스인지. ... 제 몸은 올바니에 와 있는데 가방은 아직 시카고에 있다는 군요. 물론 그것도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만... 비행기 여행을 하면서 이런 일은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이제는 제 차례가 된 것 같습니다. 다행히 중요한 물건은 제가 직접 휴대하고 있었으니 큰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 찜찜하지요. 아마 며칠 내로 찾을 수 있으리라... 희망해봅니다.
Commented by 키키 at 2009/01/27 12:57
저런! 얼른 가방을 찾으셔야할텐데!! 신경쓰이시겠어요~

무사히 Clio님의 손에 되돌아 오기를 바랄게요! 하루빨리 돌아와야 신경이 덜 쓰이실텐데 말이지요~ 중요한 물건은 물론 소지하고계셨겠지만 큰 가방에 있던 물품들도 잊어버리면 안타깝잖아요~

전 온주 수퍼 컨퍼런스에 참석합니다~! 매년 열리는 행사인데 올 해 처음 가보는거고요, 컨퍼런스 자체를 처음 참석해보는거라 기대도 되고 그렇네요^^

비록 가방의 행방이 묘연한 상태지만 다녀오신 컨퍼런스 만큼은 즐거우셨길 바래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1/28 11:42
다행히도 오늘 아침에 가방을 받았습니다. ...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또 새로운 정보를 얻고 ...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일은 늘 즐겁습니다. 부디 좋은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Commented at 2009/01/27 20: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1/28 11:45
어떻하지요?.. 도와드리고 싶어도 링크가 연결이 안되는군요. URL을 다시 한 번 알려주시겠습니까?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