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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의 운영에 관해서(1)-도서관 협력 시스템
지난 1월 정부에서는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009년도 시행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2009년에 전국적으로  65개의 공공 도서관과 119개의 작은 도서관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아울러 "지역의 종합적인 도서관 정책을 수립·시행하고,광역자치단체의 모든 도서관간 상호협력체계를 구축·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여 낙후된 지방도서관의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지역대표도서관'을 8개 시·도가 2009년에 신규 설립하거나 지정('08년까지 4개 시·도 설립·지정)한다." 고 합니다. 이와 관려해서 일전에 질문을 올려 주신 방문자가 계셨는데요. 과연 지역대표도서관이란 것이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새로이 건설되는 공공 도서관들은 어떻게 운영되어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역대표도서관'이라는 말을 들으며 저는 미국의 각 주마다 있는 주립 도서관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큰 광역 도서관과 작은 도서관들 사이의 협력 활동을 생각하며 제가 살고 있는 이 곳 올바니에 있는 뉴욕 주립 도서관과 도서관 연합체들의 활동을 떠올렸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들의 활동 상황을 소개하면서 그 속에서 우리 나라의 도서관들이 이용할 만한 아이디어가 있는지 한 번 살펴보려 합니다. 지방 자치가 발달한 미국이라서 도서관은 물론이고 기타 여러 가지 제도나 기관들이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어떤 한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일을 가지고 미국 전체를 일반화 할 수 없다는 말씀을 미리 드립니다.
제가 살고 있는 올바니 시에는 Upper Hudson LibrarySystem(UHLS) 이라는 공공 도서관들의 연합체가 있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1960년에 비영리 교육 단체로 설립되었는데 뉴욕 주 교육법에 명시된 규정에 따라 뉴욕 주에서 운영을 위한 예산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공동 도서관들은 올바니 군(County)과 인근 렌슬리어(Rensselaer) 군에 있는 35개의 공공 도서관들로서 이들 도서관이 담당하고 있는 두 지역에 거주하는 인구는 약 45만명 정도입니다. 그리고 뉴욕 주 전체를 놓고 보았을 때 이와 같은 공공 도서관 지원 시스템이 23 개가 있습니다.

올바니 시에 별 개의 사무실이 있는 UHLS 에서는 10여명의 전문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작은 도서관들이 개별적으로는 담당하기 힘든 일들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전체를 통괄하는 도서 목록(OPAC) 및 대출 시스템의 관리 작업이나 도서관 간의 자료 교환을 위한 배달(Document Delivery) 서비스 등이 대표적인 예인데요.  이 시스템에 속한 도서관 중에는 단 한 명의 사서가 일하고 있는 아주 작은 도서관도 있기 때문에 도서 목록 시스템을 관리하거나 각 종 네트워크 관련 장비들을 유지하는 작업 등은 이렇게 한 곳에서 하면 많은 일손을 줄일 수가 있지요.

특히 회원 도서관 전체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들이 하나의 목록을 통해 한꺼번에 검색이 되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당장 자신의 집 근처 도서관에서 소장하지 않았거나 다른 사람이 대출해 간 책이라도 전체 시스템 내에 있는 다른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을 경우 온라인으로 쉽게 그 책을 신청할 수 있고 그 책은 시스템에서 운영하고 있는 배달 서비스를 통해 하루, 이틀이면 신청한 이용자의 도서관으로 배달됩니다. 물론 반납도 직접 멀리까지 갈 필요 없이 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에서 할 수 있지요. 이 서비스를 위해 UHLS 에서는 용역 업체와 계약을 맺고 매일 전체 회원 도서관들을 순회하는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일 시스템에 속한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지 않는 자료들일 경우에는 시스템 외부의 도서관들에 상호대차신청을 하여 받아 볼 수 있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공공 도서관들은 전문적인 연구를 위한 자료들이 아니라 일반인들의 취미와 교양을 위한 가벼운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자료가 필요한 이용자들은 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인근의 연구 도서관에 소장 중인 자료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이 서비스는 무료이거나 최소한의 비용(몇 십센트에서 1,2 달러)으로 제공됩니다. 비용을 받는 이유는 상호대차를 통해 신청한 도서를 잊어버리고 찾아가지 않는 이용자들이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것이지 서비스에 필요한 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외에도 UHLS 에서는 도서관 직원들의 교육과 시스템 전체에 걸친 독서 진흥 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3월 달에 예정된 강좌들을 보면 도서관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 종  사건, 사고의 예방과 응급시 취해야 하는 조치 등에 관한 워크숍이 있고 일반 이용자들이 질문하는 건강 관련 정보들에 적절하게 대답하는 방법을 강의하는 강좌도 있습니다. 아울러 UHLS 에서는 도서관의 이용자별 장서 개발을 위한 참고 자료를 제공하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사용하는 각 종 온라인 데이터 베이스들을 공동으로 구입 혹은 가입하여 회원 도서관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도서관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한 모든 지원을 하는 기관이라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이 기관이 공공 도서관의 상 위에서 공공 도서관들을 감독하고 지시하는 기관은 아닙니다. 이 기관에서 이루어지는 중요한 결정은 회원 도서관의 관장들을 비롯한 전문 사서들이 참여한 운영위원회를 통해 이루어지고 운영위원회 이 외에도 예산이나 서비스, 도서관 자동화 업무 등 각 분야 별로 조직된 위원회를 통해 여러 가지 사항들이 논의되고 결정됩니다. 물론 이들 위원회에 소속된 사람들 역시 회원 도서관 소속의 사서들이나 전문 직원들입니다. 이들이 모인 자리에서 독서 진흥을 위한 활동도 기획이 되고 도서관의 역할을 홍보하는 각 종 캠페인도 시작되지요.

이 기관과 회원 도서관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가장 중요한 사항 중의 한 가지는 도서관 간의 협력입니다.  UHLS 에서 담당하고 있는 지역에만 하더라도 대 여섯개의 큰 연구 중심 도서관이 있고 그 중에서 200만 권이상의 장서를 가진 도서관도 몇 개가 됩니다. 그래서 공공 도서관끼리는 물론이고 이들 연구 도서관들과 공공 도서관들 사이의 협력관계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관심이건 연구 목적이건 필요한 자료를 구하지 못 하는 이용자들은 보기 힘들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아는데도 불구하고 그 기관에 소속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료를 열람할 수 없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일들을 쉽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UHLS 과 같은 도서관 협력체입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지만 뉴욕 주에는 23개의 공공 도서관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과는 별개로 뉴욕 주 전체에 9개의 연구 중심 도서관 협력 시스템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들 공공 도서관 시스템과 연구 중심 도서관 시스템에 매우 원활하게 관계를 맺고 자료를 주고 받으며 이용자들의 정보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러한 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뉴욕 전체의 공공 도서관, 연구 도서관, 그리고 전문 도서관이 소속된 Nylink 라는 단체가 있고 또 뉴욕 주립 도서관이 있습니다.
특히 1818년에 설립된 뉴욕 주립 도서관(NYSL, New York State Library)은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연구 중심 도서관의 하나로서 2천만건 이상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뉴욕 주 정부는 물론 모든 뉴욕 주민들의 정보 요구를 충족시킨다는 목적에서 매우 활발하게 소장 자료들을 다른 공공 도서관 혹은 주립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뉴욕 주립 도서관에서는 일반 공공 도서관들이 구입하기 힘든 고가의 학술 정보 데이터베이스들을 구입하여 공공 도서관 시스템을 통해 뉴욕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도서관 이용자 카드만있으면 언제든지 인터넷으로 고급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하나의 도서관이 지역 주민 모두의 다양한 정보 요구를 충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이 속해 있는 지역과 봉사하는 이용자들에게 최대한 적합한 자료들을 모으고 그러한 자료들이 모인 도서관들끼리 활발한 협력 작업을 통해 갈수록 다양해지는 이용자들의 수요에 대비하는 지혜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정책을 기획하시고 실행에 옮기시는 분들께서 이미 생각하고 계시는 일이겠지만 이런 협력작업들이 제대로 이루어져서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도서관 전문가들의 활동의 필수적입니다. 설사 도서관 건물이 좀 작고 낡았더라도 도서관을 아끼고 이용자들을 사랑하는 도서관 전문가들이 있다면 훌륭한 서비스를 충분하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는 그렇게 준비된 인력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인력들을 제대로 활용하여 그 사람들의 머리와 가슴 속에 숨어 있는 도서관에 대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끌어내는 일에서부터 시작하신다면 더이상 도서관 후진국이라는 말은 듣지 않을 것입니다. 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그런 도서관 전문가들을 "사서(
司書)"라고 부릅니다. ^^
* 다음 글에서는 UHLS 에 속한 도서관 중 가장 작은 도서관에  한 곳에 대해 적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 쓰인 이미지는 뉴욕 주립도서관과  UHLS 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by Clio | 2009/03/03 11:47 | 도서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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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큰별아씨 at 2009/03/03 13:40
꺄오 사서를 늘린다니>_<



지역대표도서관은 사실 그전부터 존재해온 개념이긴 하고, 실제 업무도 수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어떻게 달라질지 두고봐야겠어요. 그전처럼 과대표^^;의 역할에 멈출 것인지, 정말 도서관들의 상호협력에 큰 역할을 할지...+_+
Commented by Clio at 2009/03/04 13:08
"과대표"라는 표편이 재미있습니다.^^ 정말 제대로 도서관들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주기를 기원해 봅니다.
Commented by 키르난 at 2009/03/03 18:35
현시창.... 현실은 시궁창이란 말은 정말 쓰고 싶지 않지만 엊그제 사서공무원 시험 준비중인 친구 한 명에게 문자를 받았습니다. 2009년도 공무원 채용 계획이 발표되었는데 사서직이 4명, 2명 1명이라던가요. 아마 이 정부는 도서관만 만들어두면 알아서 효율적으로 굴러갈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 저런 계획은 믿지 않아요~ (먼산)
덧붙이자면 학교도서관의 현실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경기도의 경우 몇 년 전에 학교도서관 살리기 10년 계획이 완료되었고, 그 뒤에는 학교 기본예산의 3%를 자료구입비로 편성하라는 예산편성지침이 유명무실해졌답니다.(그건 과학기자재 구입비도 마찬가지라고 들었지만..)

그래도 저런 이야기를 들으면 몇 십년이 걸리더라도 언젠가는 이루어질 목표가 보이니까요.^ㅁ^ 그런 심정으로 Clio님 이글루에 들어온답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3/04 13:07
한국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계속해서 미국 도서관의 이야기를 늘어 놓는 것은 바로 그런 마음때문입니다. 짧은 시간에 한꺼번에 이룰 수는 없겠지만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 간다면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니 말입니다. ... 건물만 짓는 반쪽짜리 발전계획으로 모물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Commented by 연가시 at 2009/03/03 22:54
제가 사는 곳의 도서관 홈페이지는 시스템적으로 미흡한 점이 있어 아쉽습니다. 상호대차가 특히 그런데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안되거든요.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직접 도서관에 찾아가서 신청을 해야 해서 다른 방법이 없냐고 물었더니 전화로 이름과 주민번호를 불러주면 된다고 하더군요. 차마 그러고 싶진 않아서 직접 가서 신청하고 있네요..
Commented by 큰별아씨 at 2009/03/04 01:29
책바다를 아시나요?
공공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책바다 http://www.nl.go.kr/nill/
이곳에서 상호대차를 신청해보세요. 다니시는 도서관이 공공도서관이고, 그 도서관의 회원이시라면 아마 가능하실 거에요^^
Commented by 연가시 at 2009/03/04 03:08
경기도의 모 시립 도서관인데 안타깝게도 참여 도서관 목록에 없군요. 이런 서비스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불편하지만 그런 이유로 도서관을 한 번이라도 더 찾게 되는 계기가 된다고 자기 암시 중입니다. ^^;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지만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죠.
Commented by Clio at 2009/03/04 13:09
연가시 님 /그렇게라도 도서관을 자주 찾아 주신다면 좋은 일이겠지요.^^ '지속적으로 건의해' 주신다는 말씀이 참 반갑습니다. 그처럼 도서관은 관심을 가진 이용자들의 요구에 의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3/04 13:10
큰별아씨 님 / 답변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3/03 23: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3/04 13:10
일단 답은 드렸고 덕분에 질문하신 것과 같은 내용들을 모아 따로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sooyoun at 2009/03/04 03:33
Clio님의 글을 읽다보면,
도서관 사용자들을 위해서,
도서관에는 많은 좋은 시스템들이 존재하며,
또한 사서분들을 포함한 관계자분들이 뒤에서 보이지 않게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3/04 13:12
이용자가 찾지 않는 도서관은 도서관이라 할 수 없겠지요. 그리고 사서들이 일자리를 유지하게 하는 것도 결국 이용자들께서 하시는 일이니 잘 모셔야지요.^^
Commented by 천하귀남 at 2009/03/04 15:22
좋은 내용 잘봤습니다. 헌데 한가지 궁금한게 저 도서관 연합체등의 가입 도서관에 대학도서관도 포함되나요?
위에서 다른분이 언급하신 국내의 책바다 같은 서비스의 경우 대학도서관은 빠진듯합니다.
Commented by 큰별아씨 at 2009/03/04 16:50
책바다는 공공도서관끼리의 서비스입니다^^

같은 지역의 대학도서관끼리는 상호대차를 하는 곳들도 있긴 합니다만, 이건 역시 해당 도서관에 문의해봐야 할 것 같네요.
Commented by 키르난 at 2009/03/04 18:49
알아보시려면 해당대학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시는 것이 빠릅니다. 이대, 연대, 서강대, 고대는 서로 상호대차를 하고 있지만 그 이외의 대학들이 이 상호대차 그룹(?)에 들어가 있진 않습니다. 대학도서관의 경우 책이 오가는 것에 대한 비용 부담과 분실 등의 여러 문제 때문에 가까운 지역에서만 하고 있을겁니다. 그나마 하는 대학교가 얼마나 될지는..^^;
Commented by Clio at 2009/03/06 01:34
질문도 감사드리고 또 답변해주신 큰별아씨 님과 키르난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대학도서관에서 하는 걱정도 이해가 되지만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라는 측면 그리고 대학간의 학문 교류라는 측면에서도 생각을 해 볼 거리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여러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Commented at 2009/03/04 20: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3/06 01:34
온라인으로라도 자주 놀러오십시오.^^
Commented at 2009/03/05 02: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3/06 01:41
저도 익숙한 분야는 아닙니다만 아래의 책들을 한 번 보시지요. 대학교 수업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책들인데 그만큼 내용이 충실하다는 이야기겠지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arvill, Timothy C. 1997 Prehistoric Britain, Routledge (참고 http://books.google.com/books?id=TzOdLwUbt38C&)
Hunter J.& Ralston I 1999 The Archaeology of Britain, Chapters. 1 – 9. Routledge London
Parker-Pearson M. 1993 Bronze Age Britain, Batsford
Commented by chonngak at 2009/03/05 12:45
안녕하세요. 한창 공부중인 문헌정보학도 입니다.

국내 LAS현황을 알어보던 중 여기까지 흘러왔네요.

죄송합니다만 혹, 국내 도서관(공공/대학)에서 사용중인
도서관자동화시스템의 종류나, 개발업체의 종류를 한번에 알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홈페이지, 논문, 학술지 등 상관없습니다.

불쑥 찾아와 이상한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3/06 01:48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이 한국에 있는 도서관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드릴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발행하는 도서관 연감을 한 번 살펴 보십시오. 특히 2007년판 연감의 3부 부록에 실린 "도서관정보화 현황"을 보시면 각 도서관 별로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의 정보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PDF 파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http://www.korla.or.kr/business/publication/paper/tblPaper/list.asp?BBSCode=P0001
Commented by chonggak at 2009/03/06 17:11
정말 고맙습니다. 연감에 실려 있었군요!!

가장 쉬운곳을 두고 돌아서 찾다니.. 아직 멀었나 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3/07 12:32
저도 혹시나 해서 찾아 보았는데 마침 그곳에 있더군요.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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