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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년 7월 22일에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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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09년 10월 7일에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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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lio | 2009/01/01 11:21 | 트랙백 | 덧글(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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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N at 2009/05/18 22:35
사실 여기를 좋아해서 자주 오는데 흔적을 남긴 적이 없네요.
오늘 주소 납치 겸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5/19 11:25
늘 찾아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이렇게 글을 남겨 주셔서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 오히려 제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Commented at 2009/05/22 15: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5/25 14:57
메세지 감사합니다. 지난 며칠 생각을 정리할 수가 없더군요. 제가 이메일로 곧 답장을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5/22 21: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비트윈 at 2009/05/24 00:13
링크 추가 하고 갑니다. 이 글이 맨 처음 페이지에 와 있길래 한동안 업데이트가 없으신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공지화 된 글이었군요ㅠㅠ
Commented by Clio at 2009/05/25 14:58
제가 헷갈리게 해드렸군요. 죄송합니다. 방명록을 유지하는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링크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5/24 17: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5/25 15:00
맞습니다. 제 정신을 가질 수 없지요. ... 그렇더라도 할 일은 잊지 말아야겠지요. 기말 마무리 잘 하십시오. ... 참, '전혀 바보스러운 메일" 이 아니었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도서관에 대한 비밀님의 열정을 읽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Commented at 2009/05/26 16: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5/27 23: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5/28 11:25
ISBN 과 관련된 원칙은 분명 있지만 강제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보니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도 생기지요. 예를 들면 한 작은 출판사에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자신들이 출판하는 모든 책에 동일한 ISBN 을 붙인 경우가 있었답니다. 도서관에서 목록을 만들때 아주 난처하지요.
Commented at 2009/05/29 13: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5/30 01: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5/31 01:47
정말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참 중요한 문제이지요. 그렇지 않아도 이전에 그 주제의 글을 준비하다가 접어둔 적이 있는데 그걸 찾아 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6/03 18: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allen at 2009/06/10 09:37
보내주신 자료 정말 감사합니다.
해외자료 찾느라 진땀빼고 있었는데 도와주셔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유용한 자료 감사히 쓰겠습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6/10 12:08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Commented at 2009/06/10 20: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6/11 11:11
감사합니다. 흥미로운 서비스로군요.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6/11 10: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11 10: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6/11 11:10
이 메일 드렸습니다.^^
Commented by 토토 at 2009/06/17 13:31
찾다가 궁금한게있어 문의드립니다! ^^
문헌정보학에 관한 논문중에 분관도서관에 관한 사례나 여러관련된 분관도서관관련 해외논문을 보려면
검색어를 어떤것으로 입력해야 알수잇을까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6/18 03:05
"Branch Libraries" 를 검색어로 사용해 보시지요. LISTA(Library, Information Science & Technology Abstracts) 나 LISA(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Abstracts) 같은 문헌정보학 관련 데이터 베이스에서 사용하고 있는 주제어입니다.
Commented by 토토 at 2009/06/18 12:27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lista에서 찾고있었는데 분관도서관찾기위한 검색어에 막막했었는데...
lisa는 원문이 다운이 안되는거 맞나요? lista에서만 원문이 있던데..^^
더 자주 들르겟습니다! 너무감사드리고갑니다! ^^
Commented by Clio at 2009/06/20 06:15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쁘군요. Lisa 그 자체는 문헌정보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사용하고 있는 도서관에서 전자 저널로 소장하고 있는 자료라면 풀텍스트와 이어주는 링크를 만들 수는 있지요.
Commented at 2009/06/19 09: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6/20 06:17
비밀글로라도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실 수 있으신지요. 몇 가지 생각한 것이 있는데 제가 이메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6/21 02: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6/22 10:33
급한 일을 처리해 놓고 제가 곧 이메일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7/01 17: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某人 at 2009/07/02 14:36
맨 위 그림은 모리스 샌닥이 직접 그린 건가요? 아니면 다른 누군가의 패러디인가요? 보면 볼수록 귀엽네요. 잘 지내시죠?
Commented by Clio at 2009/07/03 10:26
예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그 그림은 모리스 샌닥이 직접 그린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실제 포스터를 판매하는 웹싸이트에서 몇 십 달러에 팔리고 있지요. ... 늘 건강하십시오.
Commented at 2009/07/07 12: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7/08 15:13
올려 주신 인용 문구가 적절한 것 같습니다. 편하신 대로 이용하십시오. 나중에 글을 발표하시면 꼭 알려 주십시오. 저도 읽어 보고 싶습니다.^^
Commented at 2009/07/07 17: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07 17: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7/08 15:14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내로 자세한 이메일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7/08 17: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7/09 04:42
그걸 제가 빠트렸군요. 혹시 비밀글로라도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실 수 있으신지요. 제가 이메일 드리겠습니다. 번거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키작은나비 at 2009/07/09 23:45
오우! 파격적인 글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도서 메인에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라는 제목에 강한 끌림을 느껴 이 곳에 와보았는데..
정말 대박인 블로그이군요...
방명록을 겨우 찾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진지한 내용의 글을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 쓰실 수 있는지요?
특히 책과의 육체적인 사랑이라는 글에서 저는..... 정말 뿜었습니다..최고에요!
구독했습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너무 즐거운 블로그네요~ㅎㅎㅎㅎㅎ
Commented by Clio at 2009/07/10 11:03
재미있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십시오.
Commented at 2009/07/12 20: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7/14 04:30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글 남겨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분명 책의 형태가 달라진다면 도서관의 모습 역시 달라지겠지요. 지금도 마찬가지 이지만 그 때가 되면 비밀님과 같은 능력있는 분들이 반드시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 아마 알고 계시는 이야기겠지만 미국도서관협회에서는 매 년 도서관 빌딩에 대한 LLAMA ALA/AIA Library Building Awards 와 도서관 실내 디자인에 대한 LLAMA ALA/IIDA Library Interior Design Awards 를 수여하고 있습니다. 졸업작품 이야기를 하시니 갑자기 그 생각이 났습니다. 혹시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한 번 살펴보십시오. 부디 좋은 작품 만드시길 빕니다. ^^
http://www.ala.org/ala/awardsgrants/recognition/archdesign/index.cfm
Commented at 2009/07/20 23: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21 11: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23 11: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한지혜 at 2009/07/26 00:20
친구들에게 사서를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까요?

점심시간에 밥 받기 대기전에 진로애기를 했습니다.

"일딴 문헌정보학과 대학을 가 그다음에 대학장학금 받고 삼성장학금 받아서 해외가서 석사를 따는거야!"

참 말은 쉽죠, 얼추 계산해보니 대학교에서도 들어가서도 쉬도없이공부해야되고 대학에 가서도 해외대학준비도 해야하며

얼추 10년이라는 기간이 걸리는:: 사서에대해서 뭔가 개념이 정리된듯하면서도 안돼있고, 사서라는 직업이 다양해 라면서

보통 어떤식으로 세분화되는지도 모르겠고 인터넷으로는 찾기가 힘드네요.. 사서가 잘 안알려져서 그런가...
(데이터관리..... 밖에 머리속에 없는걸까요?)

근데요, 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 학사를 따고 해외대학으로 바로 석사는 안될것 같은데 해외대학에서 문헌정보학 학사는 없지 않나요? 대학원에는 있다는 말을 들은것 같아서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7/27 10:34
미국의 경우는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를 주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한 곳 정도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그것만으로는 불충분합니다. 사서로 일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석사학위를 가지고 있어야 하니까요. ... 사서라는 직업과 책을 연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사서들은 정보 전문가들입니다. 그 동안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정보가 주로 책이라는 매체에 담겨있었기 때문에 사서들의 일이 책과 관련된 일이었지만 이제는 정보를 저장하는 매체가 달라지고 또 사람들이 그 정보에 접근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서라는 직업 역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렇게 정리된 정보를 사람들이 쉽게 입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업으로서 사서의 역할은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사람들이 입수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제대로 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또 사람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는 사서, 즉 정보 전문가의 필요성은 더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Commented at 2009/08/01 07: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8/03 10:43
미국에서 살고 계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답변을 드립니다. 물론 한국도 마찬가지이겠지만요. 도서관에 가셔서 참고 봉사대에 물어 보시면 가장 정확한 대답을 줄겁니다. 도서관마다 구입할 책을 선정하는 사서들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구입해주었으면 하는 책을 신청해주시면 될 겁니다.(Recommendation for purchase). 한국인 사서나 한국 관련 자료를 구입해 본 경험이 없는 미국의 공공 도서관이라면 책을 구입하는 경로에서부터 막막할텐데요. http://hanbooks.com/ 곳에 가시면 영어로 된 관련 자료들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읽고 싶은 책을 찾으신 후 그 내용을 프린트해서 도서관에 책을 신청할 때 같이 첨부해서 주시면 아마 좀 더 쉽게 책을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서관마다 사정이 다르니 좀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가나 제가 전혀 엉뚱한 소리를 했다면^^ 위에 있는 이메일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찾아 보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8/04 1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8/04 12:29
천만에요. 제 직업입니다.^^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하시면 알려 주십시오.
Commented by 펌플 at 2009/08/04 21:09
안녕하세요.
소셜뉴스커뮤니티 '펌플' 입니다.

블로거님들께 새로운 사용자 추천기반 뉴스사이트 펌플(PUMPL)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펌플의 모토는 Best Contents in One Place! 입니다.
즉, 블로거들이 만드신 최고의 컨텐츠를 유저 추천기반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들과 공유 할 수 있도록 펌플은 블로거와 유저의 중간다리 역활을 하고, 사용자들은 펌플에서 최고의 컨텐츠만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펌플의 기본원칙은 링크(URL)등록으로만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불펌없이 블로거님들의 사이트로 많은 사용자들이 방문할 수 있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통해 온라인에서 언제나 운영자와 인터렉티브한 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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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펌플운영자
이영재 드림
Commented by 서쪽달 at 2009/08/08 14:03
잘 보고 갑니다. ^^ 책읽기를 좋아하는 터라 흥미로운 포스트가 많이 보여, 틈틈히 읽어보려 링크추가합니다.
(제 이글루는 업데이트 안되기로 유명한 유령집입니다. ㅎ 친구들과 연락때문에 주소만 살려둔거나 마찬가지라서요.)
여긴 점점 무더워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8/10 11:28
링크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남겨 주십시오. 그리고 자칫 확대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글을 좋게 정리해 주셔서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류중근 at 2009/08/09 16:33
'노교수의 선물과 사서의 고민'

이 글 '감동의 쓰나미'입니다.

지금은 오프라인에서 책(신문, 잡지, 광고지, 하다못해 상점의 간판까지도) 본다는 것이 무척 어렵게 돼버린 중년의 약골이지요.

그나마 그래도 컴퓨터의 모니터를 통해서는 피로가 덜하여 지금처럼 읽기도 하고, 짧은 글로는 쓰기도 하지요.

순전히 공장을 떠돌았던 저로선 감도 잘 안 잡히는 독특한 직업(사서)을 가졌네요.

선생님 가슴속 깊숙이 묻었던 추억의 교수님을 아련하게 되살리니 제 가슴도 먹먹할 정도로 감동 밀려옵니다.

지난날 살짝 떠올렸던 '논어(論語)의 학이편(學而篇)'인가 어디에 나온다는
'學而時習之 不亦悅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를 블로그를 뒤져 찾았더니,
이제 겨우 한해를 조금 넘겼는데 내용은 빈 껍데기고 글꼴마저 몽땅 흩어졌기에 여태 수선하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래요. 배울 수 있다는 건 좋지요.

계속해서 학문을 익혀 그걸 인류를 향하여 베푼다면 얼마나 위대한 유산이 되겠어요?

요즘 들어 학문이란 말은 묘하게 전도되었습니다.

오로지 저 자신만을 위한 치적이나 치부의 수단으로 학문이란 위대한 유산이 몰락해 버린 느낌이 들거든요.

인류를 윤택하게도, 지구를 깨끗하게도 하는 기술과 기능을 위하여 학문이 나아간다면
지금 각박한 현실에도 꿈을 지닐 수 있을 겁니다.

선생님의 주옥같은 말글이 제겐 감동을 넘어 하나의 희망으로도 다가옵니다.

늘 지금처럼 건필하시고, 항상 마음도 풍성해 지시길 바라면서 맺을게요.

잘 있어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8/10 11:33
"선생님"이라는 말씀은 감히 감당하기 힘이 듭니다. ...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런 면에서 블로그의 힘을 찾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인터넷 상이지만 좋은 분들과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쁘고 감사한일입니다. '학문'에 대한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결코 한 사람을 위한 치적과 치부의 수단은 아니지요. 비록 좋지 않은 일들이 많은 세상입니다만 아직까지도 꿈을 지니고 사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류중근 선생님도 그런 분 중의 한 분이신 것 같습니다. 저도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소보 at 2009/08/09 23:27
너무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시선이 너무 따뜻하셔서 너무나 즐겁고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살포시 링크추가하고 갈게요~ 자주 들를게요 항상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8/10 11:34
링크 감사합니다. 좋게 보아주시니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새로운 한 주도 즐겁게 보내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Doritos at 2009/08/11 02:40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던 한국의 문헌정보학도입니다! ^^ Clio님의 포스팅은 언제나 유익하고 양질의 정보가 많아서 제가 공부하는 중에도 유익하게 이용하고 있답니다. 저는 지금 한국에서 문헌정보학 학부과정을 마치고 석사과정중에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이제는 한국의 현황보다는 미국의 현황에 대해 흘깃거리며 관심을 두기에까지 이르렀네요^^

아실런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의 도서관계는 지금 bibliotherapy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bibliotherapy라는 것의 다면적인 이해보다는 장점부분만이 약간은 과하게 부각되어서..음..그러니까 붐이 일었다고 해야할까요..
어쨌거나 그래서 지금은 어떤 자격이라던가, 의학분야나 타 전문분야들과의 협력이 없는, 독자적형태로 사서들에 의해 대학도서관이라던가, 공공도서관에서 어떤 특별한 기준 없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미국의 경우는 대학도서관이나 공공도서관에서, 혹은 다른 어떤 기관에서 bibliotherapy라는 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해서..혹시 Clio님께서는 아시는바가 있는가 하여 바쁘신줄은 알지만 여쭙니다. 쓰고보니 한문장이 너무 기네요^^;;

모쪼록 바쁘신줄은 알지만, 짧게나마 그 쪽의 소식을 전해주세요ㅠ
Commented by Clio at 2009/08/11 11:16
반갑습니다. 이곳에서도 bibliotherapy 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지요. 대학 도서관보다는 학교 도서관에 종사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더 많이 이야기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책의 목록들도 여러 곳에서 제시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치료 목적이라는 면에서 볼 때 심리 치료에 대한 교육을 받은 전문가들이 참여해야 한다는 주장도 상당히 강한 것 같습니다. 독서 지도와 독서 치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으니까요. 시간이 나는 대로 관련 자료들을 한 번 모아서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사실은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생쥐 at 2009/08/19 00:24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온 블로거입니다. 좋은글이 많이 보여서 링크해갑니다.(__)
Commented by Clio at 2009/08/20 10:01
링크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십시오. :)
Commented by 지나가던사람 at 2009/08/20 02:20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구독하고 싶습니다만 RSS feed를 찾을 수가 없네요. 혹시 블로그 구독을 꺼리시는지요?
Commented by Clio at 2009/08/20 10:03
그럴리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한 번 이용해 보십시오.
http://rss.egloos.com/blog/cliomedia
혹시 문제가 있으면 다시 알려 주십시오. 제가 한 번 더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9/04 10: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9/06 01:19
혹시 지금 계신곳이 어디인지 알 수 있을까요? 그냥 일반적인 대답을 드릴 수도 있겠지만 비밀님께서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자료들을 소개해드리려 하다 보니 한국에 계시는지 아니면 미국이나 프랑스의 교육 기관에 소속이 되어 있으신지에 따라 답이 다를 것 같아서 여쭙습니다. 비밀글로 이곳에 남기셔도 좋고 ciaoclio at gmail.com 으로 이메일을 주셔도 좋습니다. ^^
Commented at 2009/09/07 05: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9/10 11:31
겸사겸사 해서 답변을 새로운 글로 포스팅했습니다. 한 번 살펴보십시오.^^ http://cliomedia.egloos.com/2422781
Commented at 2009/09/07 15: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15 11: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9/15 11:47
그렇지 않아도 예전에 그 곳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하다가 미루어 두었는데 말씀해 주신 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몇 년전 그곳을 직접 방문한 적이 있었지요. 비록 제 전공이 인문학이지만 매우 흥미로운 곳이었습니다. .. 늘 건강하십시오,
Commented at 2009/09/15 13: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9/17 05:19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at 2009/09/15 16: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9/17 05:20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징징 at 2009/09/16 20:44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하고 있는 여대생입니다.
미국유학에 관심이 아주 많아서 가끔 들러보곤 했답니다 ^^;
블로그를 보면 같은 문헌정보학도로써 부끄럽네요! 정말 글을 잘쓰세요
사실 미국으로 유학을 너무 가고싶어서 준비를 하다가..
재정적인 문제로..ㅠㅠ 한국에서 석사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의 고민거리를 들어줄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해서인 것 같습니다.
문헌정보학을 계속 배워나가고싶지만 꿈이 뚜렷하게 없고
정말 유학을 가고싶은데 여러가지 이유로 유학이 힘들다는 게 참 안타깝기도 하고,,
한국으로 석사를 가도 미래가 불투명해보인다는 ..ㅠㅠ 그런 이유때문에요 !
한국에서는 기록관리학 석사를 할 생각입니다.

생각을 해보면,,
미국으로 문헌정보학을 공부하러 간다는 것은 미국에서 일을 할 것이 아니라면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다른 학과에 비해 크게 메리트가 없다는 점때문에 미국유학이 꺼려지기도 했습니다.
어떤가요??
그래서 미국에서 공부해서 교수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잠시 했었는데 ^^;
서울 하위권(슬프지만ㅠㅠ) 여대인데...가능성이 있을까요

부모님과 얘기를 하면서 한국으로 석사를 가야지..라고 다짐을 했었는데
자꾸 미련을 못버리겠네요 ㅠㅠ
부모님께서는 미국으로 석사를 간 후에 미국에서 일을 해야하지 않겠니? 라고 말씀하시네요..ㅠㅠ
사실 돈만 확보된다면 미국으로 가고싶은데....;;
블로그 글을 보니 저렴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곳도 꽤 있는 것 같지만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를 생각해보면.. 순위권에 있는 학교로 진학하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순위권에 있는 학교는 학비가 비싼 편이더라구요
미국유학에 뜻이 있어서 토플점수를 따놔서 더 미련이 남는 것 같아요

제 넋두리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가 4학년이라 마음이 뒤숭숭한 것 같아요 ㅠ_ㅠ
아직 1년 조금 더 남아서.. 남은 시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블로그 자주 들러서 꿈을 키워나가겠습니다 !!
Commented by Clio at 2009/09/17 05:24
같이 고민을 나누고 생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흔히 하는 말이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지요. 미리부터 이런 저런 조건을 따져보고 포기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젊으시니 여러 가지를 염두에 두고 공부를 하십시오. ..."서울 하위권(슬프지만ㅠㅠ) 여대인데...가능성이 있을까요" 라고 하셨지요? 당연한 말입니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교수가 되고 싶은 경우라면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미국이라면 징징님이 하시기에 달린 일입니다. 당연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 사람인가 하는 문제이지 그 사람의 출신 학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남겨주시고 또 필요한신 정보가 있으면 언제든지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제가 도울 수 있는 한 도와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Commented by 난장 at 2009/09/21 21:57
cliomedia 님, 안녕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메타블로그 난장(www.nanjang.go.kr) 입니다.

2006/7/8 이글루스 우수블로거로 선정되신 cliomedia 님을 초대합니다.


난장은 문화/체육/관광 관련 블로그를 모아서 보여주는 문화메타블로그입니다.

다른 분야보다 문화 관련 포스팅을 집중적으로 모아서 보여드립니다.

회원가입 이벤트 기간 중 블로그를 등록하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민트페스티벌 티켓 등

다양한 선물도 드립니다. (8.25~9.23)


문화메타블로그 '난장'에서 많은 활동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09/23 23:41
흥미로운 프로젝트이군요. 가서 살펴보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迪倫 at 2009/10/07 00:13
안녕하세요. 헤르모드님 블로그에서 소개된 글(노교수와...)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가 다시 들러서 다른 글들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링크 신고하려고 합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10/07 11:50
링크 감사합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남겨 주십시오.
Commented at 2009/10/07 03: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10/07 11:52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사실은 그런 기능을 잠시 달아 보았다가 별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없는 것 같아 지웠었지요. 제가 다시 설치하고 나서 비밀님의 블로그에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sonnet at 2009/10/07 15:39
질문을 하나 드리고자 합니다.
어떤 책의 하드커버가 출간되고 좀 지나서 페이퍼백이 다시 나올 때, 2nd 혹은 revised ed.라는 말 없이 내용의 일부를 추가 혹은 정정하거나 appendix 등을 추가하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어떤 책에 복수의 판본이 존재하면서 명시적으로 개정판임을 밝히지 않을 경우, 각 판본이 담고 있는 내용의 차이 유무를 독자가 책을 직접 A/B 비교하지 않고 알 수 있는 방법이나 서비스가 있습니까?
도서관에서는 이런 차이를 관리하는 어떤 방법론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10/08 14:34
이상적인 상황은 도서관에서 목록을 만들때 이전 판본을 비교하거나 추가된 내용을 목록에 노트 형식으로 넣어주는 경우입니다만 언제나 그렇게 하기를 바랄 수는 없구요. 대신 질문하신 것과 관련해서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온라인 목록을 만들 때 반드시 들어가는 정보 중에는 책의 페이지 수, 참고문헌 목록의 유무 그리고 인덱스의 유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정보가 입력이 되면 도서관 목록의 상세 화면에서 아래와 같은 필드에 표시가 됩니다.

Description --- xvi, 484 p. ; 22 cm.
Bibliography ---- Includes bibliographical references (p. 395-471) and index.

위에서 의미하는 것은 책의 전체 페이지가 484 페이지이고 본문의 1 페이지가 시작하기 이전에 서문이나 introduction 등으로 16 페이지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외에 책의 크기가 22 센티이고 참고문헌 목록이 395 페이지에서 471페이사이에 있으며 인덱스가 책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대개 목록을 만들 때 다른 추가 정보는 입력하지 않더라도 전체 페이지 숫자는 반드시 들어갑니다. 따라서 페이지 수가 달라졌다면 내용도 달라졌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안타깝게도 appendix 는 목록을 만들 때 옵션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책의 목차를 도서관 목록 레코드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니 추가된 사항은 그것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겠지요.
답이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더 정보가 필요하면 알려주십시오.
Commented at 2009/10/22 17: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10/23 11:59
이메일 드렸습니다.^^
Commented at 2009/10/23 16: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10/24 09:12
올려 주신 글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글을 읽으며 가슴이 참 따뜻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부모님을 둔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본인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말입니다. ^^ 무리한 부탁이 아니니 걱정 마시고 언제든지 ciaoclio at gmail.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 주십시오. 과연 제가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 한 도와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Commented at 2009/10/28 16: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10/29 10:47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사실은 이메일을 보내 놓고도 제가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잘 썼는지 혼자서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올려 주신 글을 읽고 나서야 안심이 되는군요. 나중에라도 제가 도울일이 있으면 언제라도 알려 주십시오. 늘 건강하십시오.

p.s.
늘 호기심을 가지고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의 이곳저곳을 살펴보세요. 우선 세상을 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책입니다. 좋은 책을 읽다보면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지요. 세상은 넓고 할 일도 참 많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예비문정과인 at 2009/10/28 20:41
안녕하세요~
현재 사서를 꿈꾸고 있는 고3입니다 !
제가요 요번에 수시를 넣어서 광주대학교에 붙엇는데요!
대학교에 관계없이 문헌정보학과에가면 사서가 되는 것에 동일한 기회가 주어지나요?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학교 이름을 보고 뽑거나 하진 않나요? 과는 정말로 제가 꿈꾸던 과인데..
학교에 대한 예기는 여기저기서 않좋은 예기를 많이 들어서요 ........
학교에 관계없이 문헌정보학과에가면 동!등!한! 기회가 주어지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ㅠㅠ
그리고요 ~ 요즘 사서를 학교나 공공도서관에서 많이 채용하나요?
이상한 질문만 너무 많이 했죠? ㅠㅠ 죄송해요 ㅠㅠ 진로선택이 너무 어려워서 ㅜㅜ
참!!!!! 우연히 들어오게됬는데 정말 사서가 멋지다는 것을 알게해준 홈페이지여서 ... 정말 감사합니다.!!!!!!!!!
자주자주 놀러올께요!!!!!!!!!!!!!!!
Commented by Clio at 2009/10/29 10:50
대학에 합격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제가 한국의 상황에 대해서는 어두워서 잘 모릅니다만 대개의 경우 취업 시험을 쳐야 하니 시험의 성적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학교의 이름을 볼 수도 있겠지만 다른 분야 보다도 본인의 실력이 더욱 중요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서e 마을에 가시면 최근 한국 도서관의 취업 상황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있을 겁니다. 아래의 링크를 한 번 살펴보세요.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세요. ^^
http://www.librarian.co.kr/
Commented by Gottlieb at 2009/10/31 15:03
덕분에 조테로를 어떻게 쓸지 대략 감을 잡게 되어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물론 문제는 실제로 활용해서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느냐의 문제지만 말입니다. 이 점이 항상 어렵더라고요.

우연히 검색 중 연세대 도서관도 조테로가 작동을 하더군요. 검색 결과에서 상세정보 보기를 하면 주소줄에 아이콘이 생기더라고요. 포공 청암 도서관만 된다고 읽었던 기억이 나서,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이미 알고 계셨으려나요? 포공 도서관과 유사한 느낌이어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이더군요. 음...우리학교도 조테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만..ㅋ.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rss 구독ㅋ 했어요.
Commented by Clio at 2009/11/04 11:17
최근 연세대학에서 사용하는 목록 시스템을 바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덕에 연세대학교 목록에서도 조테로가 작동을 하지요. 아직 국내에서 만들어진 목록 시스템을 인식해 내는 조테로 해석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 혼자라도 만들어 보려고 이리저리 헤메고 있지만 쉽지가 않군요. ....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9/11/02 14: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lio at 2009/11/04 11:20
참 반갑습니다. ... 잘 계시는 것 같아 기쁘군요. 더구나 그토록 중요한 곳에 계시니 앞으로 많은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 협회에도 누구보다도 도서관의 현실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알 고 있습니다. 부디 제 글이 그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제 글 때문에 언잖아지신 분이 계시면 말씀 종 잘 해 주십시오. ... 올려 주신 글 처럼 혁명을 하는 투사의 심정으로 싸워나가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남겨 주시고 또 최근 소식도 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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