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리 나라에서 유행했던 검은 고양이 네로(Volevo Un Gatto Nero)라는 노래에 대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동영상 화면을 찾지 못했었는데 며칠전 유튜브에 올라온 1969년의 화면을 찾았습니다. 노래를 하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 몇 번을 되풀이해서 보다가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연결합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참 살기 답답하고 힘들어도 제대로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귀여운 어린아이의 노래를 들으며 한 주를 열심히 달려갈 힘을 얻으시길 빕니다. 이곳은 아직 일요일 저녁이지만 노래를 들으며 저 역시 다음 주도 힘차게 달려가려고 다짐해 봅니다. 이 노래의 가사는 이 전의 포스팅을 참고 하십시오.
제목 : 『검은 고양이 네로』 한국판, 일본판, 그리고 이탈.. 처음 곡은, 1970년 1월에 lp로 발매되었는데 당시 6살이던 박혜령씨가 불러서 유명해진 『검은 고양이 네로』입니다. 사실 원곡과 일본판 모두 남자아이가 불렀는데, 한국판만 여자아이가 불렀습니다. 한국의 ......more
그렇지 않아도 이 글을 올리며 비밀님을 생각했는데 용케 바로 보셨군요. 한동안 포스팅이 없어서 궁금해하고 있던 참입니다. ... 80이 넘은 토니 베넷 할아버지도 아직까지 " The best is yet to come." 이라고 노래하고 계시지요. 비밀님이나 저에게(?) 아직 인생의 전성기는 오지 않았습니다. 아시죠? ^^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