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이야기
- 2008/05/26 11:07
'백 년동안의 고독' 이라는 작품으로 1982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던 가르리엘 마르께즈는 그로부터 3년 후인 1985년 한 편의 지독한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콜레라 시대의 사랑 (El Amor en los Tiempos del Colera)" 이라는 제목으로 번역이 되어 소개된 이 책을 읽어 보신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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