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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도서관 직원과 (나쁜) 업자" 그리고 출판사(1)(37)2009.11.05
- 대학교 도서관과 장서(60)2009.02.16
- 당연히 '전문 사서'는 필요합니다.(35)2008.03.08
- 대학 도서관의 도서 폐기에 관해(2)(33)200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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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이야기
- 2009/11/05 12:01
도서관에서 일을 하다 보면 출판사나 학술 데이터 베이스 회사의 영업 담당 직원들을 자주 만납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사무실에 직접 찾아 와서 만나기도 하고 또 각 종 컨퍼런스에 가서도 만나지요. 그 중에는 몇 년 동안 낯을 익혀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만큼이나 친숙한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영업 담당 직원들 중에는 문헌정보학을 전공한 사서 출신들도 있습...
- 도서관 이야기
- 2009/02/16 12:15
대학생들의 독서 '편식'이 심하다는 기사가 최근 한 일간지에 보도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사가 이 번에 처음 나온 것은 아니지요. 대학교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대출해 가는 책에 관한 기사들은 잊을만하면 종종 신문에 실립니다. 그리고 최근 몇 년간 보도된 그런 기사들의 대부분은 학생들의 독서에 깊이가 없다는 것, 그리고 그들의 독서가 환타지나 ...
- 도서관 이야기
- 2008/03/08 13:33
"도서관에 전문 사서가 없다"는 우석훈 교수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 글에서 말하는 것처럼 '지식 사회의 전사'로서 '전문 사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석훈 교수의 글에 공감합니다. 그런데 비록 미국에서이지만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는 입장에서, 그리고 한국의 사서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일에 대해서도 약간은 알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몇...
- 도서관 이야기
- 2007/08/09 06:55
앞의 글에서 이어집니다.
제가 지금 작업하고 있는 파손 도서 중에는 1823년에 출판되어 저희 도서관이 건립된 60년대 말부터 소장되어 있다가 지난 1990년에 단 한 번 대출된 적이 있는 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여러 사람의 논문에서 자주 인용이 된 책이고 우리 학교 교수님 중에 한 분이 이 주제와 관련된 연구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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