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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 들어온 에스프레소 북 머신(Espresso Book Machine)(97)2008.09.22
- 책과 꿈(37)2008.09.06
- 책의 미래(3)-책 맛을 보여 줍시다.(28)2008.01.07
- 책의 미래(2)(13)2008.01.05
- 책의 미래(1)(40)2008.01.04
- 낙타 이동 도서관(6)2007.10.17
- 존그리샴의 신작 소설-Playing for Pizza(7)2007.10.10
- 21 세기에도 도서관이 필요한가 ?(13)20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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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이야기
- 2008/09/22 11:30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진 도서관은 책을 빌려주는 곳입니다. 그런데 만일 도서관에서 책을 인쇄해 이용자들에게 판매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출판사나 서점으로부터 상당한 항의가 있겠지요?^^ 실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을 가능하게 만든 것이 바로 에스프레소 북 머신(EBM, Espresso Book Machine)입니...
어린 시절 저의 아버지께서는 약국을 경영하셨습니다. 시골의 작은 군청 소재지에서 작은 약국을 운영하셨지요. 그 때 저희들은 이층집에서 살았는데 일 층의 절반은 약국으로 사용했고 나머니 절반과 이 층은 저희 가족의 생활 공간이었습니다. 특히 다다미가 깔린 이 층은 부모님의 침실 겸 아버지의 서재였지요. 아버지께서 보시던 책들이 큰 책장 몇...
- 도서관 이야기
- 2008/01/07 07:44
이제 전자책과 전자문서가 등장함으로써 우리가 정보를 입수하고 이용하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말해 보려합니다. 전자책이나 전자문서는 통신 기술의 발달과 어울려지면서 우리가 정보를 입수하고 그 정보를 소통하는 방법에 가히 혁명적이라 할 수 있는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변화는 우리가 오랫 동안 유지해 온 독서 습관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강력...
앞의 글에서 전자책이 가진 장점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 전자책이 반드시 종이책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는 볼 수 없다고도 했지요. 그렇다면 전자책과 비교하여 종이책이 가지는 장점은 무엇일까요? 종이책이 계속해서 존재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요?
잠시 책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서 책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우...
역사학자이면서 오랫 동안 미국 의회도서관의 관장직을 맡았던 다니엘 부어스틴(Daniel Boorstin)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컴퓨터 스크린과 비교해서 책이 더 훌륭한 점 중의 하나는 그것을 들고 잠자리에 누울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지요. 컴퓨터 스크린을 들고 침대에 누울 수는 없지만 (일부 폐인들을 제외하구요.^^) 책을 들고 침...
10세기 경 페르시아 지역을 다스렸던 압둘 카쌈 이스마엘이라는 사람은 책을 무척 사랑한 사람이었나 봅니다. 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11만 7천 권의 책과 떨어지기 싫어서 여행을 떠날때면 400여마리의 낙타 등에 그 모든 책을 싣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리고 책들은 알파벳 순으로 분류하여 낙타 등에 실었고 낙타들은 알파벳 순으로 열을 지어 움직이도...
- 책소개
- 2007/10/10 22:39
'펠리컨 브리프'나 '의뢰인' 같은 법정 스릴러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존 그리샴이 색다른 주제의 짧은 소설을 한 편 내놓았는데요. Playing for Pizza 라는 제목의 이 소설에서 존 그리샴은 한 미식 축구 선수에 관한 특이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클리블랜드 브라운즈라는 프로 미식 축구팀의 쿼터백이던 릭은 미식축구 역사상...
- 도서관 이야기
- 2006/10/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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